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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TS

유레카PHS 2026. 1. 27. 20:59

EPISODE_16

최변과 강앤함을 위하여 자수를 결심한 연우
최변이 선물한 명품 시계와 아버지의 유품 시계 사이에서 망설이던 연우는
아버지의 시계를 선택하고
마침내, 강앤함이라는 잘못된 기회의 카드를 떼어낸다
할머니니와의 이별을 위하여 병실을 찾은 연우
-유학? 
-응
-얼마나?
-한 2년에서 3년? 좀 더 길어질 수도 있고
난 좋은데 우리 조여사가 걱정이지
병원비는 내가 다 정리했으니까
신경쓰지 마쇼~~~
뭐래? 나 돌아올 때 까지
건강하게 사셔야지!
겨우 참고 있던 울음을 결국 터뜨려버린 연우,,,연우야ㅠㅠㅠㅠㅠ
나 빨리 갔다올테니까 나 갔다오면...
예쁜 집 사서...
눈물의 여왕_고연우
내가.. 내가 잘못했어
알아. 할미가 다 알아.
날 비 다 맞으면서 속된 세월 살아온 거
너무 안쓰러워서 못본척하곤 했다만
그동안 내 새끼 속이
얼마나 타들어갔겠어
-미안해, 할머니 
- 미안하긴, 할미가 고맙지
-금가고 깨지고 여기 저기 흉지더라도
엉킨 거 있으면
찬찬히 풀고 다시 하면되지.
-응!
연우는 엉켜버린 잘못된 것들을 풀기위해 경찰서를 향한다

 
 
EPISODE_3

마약 브로커들의 위협에 정면 승부를 결심한 연우
[POV]------———————> 거울 속을 보시오. 꼭 보시오
20대 어른 남자 얼굴이 어케 일케 맑고 깨끗하고 청순하지?
좋은 건 모아 보자,고연우 얼굴.어깨.성이 잔뜩 난 등..그리고....
길냥이같은 고연우, 동주랑 많이 닮았다. 머리 짧은 어린 동주 같음
어, 나야, 어디로 가면 돼? 
최변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난 연우 
쭈뼛쭈뼛, 머쓱의 코 쓱쓱 _ 누가 봐도 사고 친 애, 고연우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주사위를 던진 건 인정해!
근데 이런 구질구질한 판에서는
계속 주사위라고 던져봤자
계속 후퇴만 하겠지?
잊지 마, 판을 고르는 것도 그 판의
룰을 결정하는 것도 결국 다 너라는 걸
니 첫 케이스, 프로보노,
니 손으로 직접 해결 해.
내일 법원에 나타나면 계속 내 어쏘로
일하는 걸로 받아들일게.
최변에게 받은 마지막 기회와 철순 사이에서, 누구를 끊어내게 될까? 연우는

 

철순과의 악연을 끊어내고 할머니 병실을 찾은 연우
그런 거 아니야,
자전거 타다가 넘어졌어. 회사일이 너무 피곤해서..
눈에 눈물 담아뒀다 또르르 흘러내리는 거.. 안쓰러운데 넘 이쁨. 근데 이걸 어케 연기로 하는 거임?
조여사. 나 철순이 형이랑 끝냈어.
이번엔 진짜로
빨갛게 된 버선코...넘 이쁘넹
미안해, 조여사
처연미 가득한 얼굴로 없던 모성애도 생기게 하는 고연우 
눈물 숨기려 이불 속으로 파고 드는 조여사네 강아지 코콕 하고 싶다


EPISODE_2

아비요~~~ 증인한테서 증언 약속을 받아 낸 연우 : 누가 보면 10년 썸탄 여사친이랑 사귀기로 한 줄
하아...증인한테 증언 거부 당한 연우, 누가보면 10년 사귄 여친한테 까인 줄
하아...

 

 EPISODE_3

변호사님 안 계실 때 언제나
혼자 터득해서
작성해서 써냈던 계약서~ YE~SWAG~
PEACE
나 잘했쬬? (뭔가 잔뜩 기대한 얼굴인데?)
미쳤냐? 이거 정말 니가 작성한 거 맞아?
뭔가 쎄한데… ? 쎄함을 감지한 연우
네??!! 그쵸? 프로의 냄새가 막~~
프로의 냄새? 술 냄새만 진동하는데?
아이..C ..,걸렸따아


 EPISODE_!6

운명을 결정 짓는 건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
SUITS16
어제 밤에 꿈을 꿨어요.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서 주저 않아 있는데,
변호사님이 절 찾아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날 왜 선택했냐고
아, 한이 맺혀서 그런가 이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구요
YUMMY YUMMY 발 까딱까딱, 한 맺힌 토스트 먹어서 신난 밤토리
?????????안 그래도 멍뭉인데 얼굴에 물음표 떴다.. 고연우 우주에서 젤 똘망한 밤토리야 ㅠㅠㅠ
하지만 넌 다르잖아.
니 방식이 옳다는 말이 아니야, 그리고
굳이 따지면 니 방식? 여전히 난 별로야
뭔가 잔뜩 기대한 얼굴인데 고연우?
그러니까 제가 변호사님이랑
달라서가 아니라
비슷해서였다? 그래서 결론은요?
어?대박

으으으으 강석이 내놓은 카드에 진절머러 헤드뱅잉
이런 것 좀 하지마요, 사람들이 싫어한다니까요!
쳐진 눈꼬리에 쳐진 눈썹을 더해 더 떙글 똥강쥐가 된 고연우
싫어요. 다른 사람 손에 쥐어진 카드로
살아 뭐해요?
내가 카드를 손에 쥐고
판을 흔드는 사람이 되야지
밤토리 멍뭉이 먹방 : 입 모양 고대로 찍어 놓은 듯, 토스트 먹은 모양까지 귀엽...따아...

 

갑자기요?